7월24일 금요일 헤드라인 뉴스
1.루이지애나주 라파엣시 한 극장에서 이곳시간 어제오후 5시30분쯤 총기난사사건이 발생 해 2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59살의 총기난사범 존 러셀 하우저는 범행 후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범인 하우저는 주거지를 옮겨다니며 살아왔고 이달초 앨라배마 주에서 건너와 인근 호텔 에 묵어왔으며 범행 이후 변장해서 탈출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하우저가 왜 라파엣 시에 왔는지 등 범행동기에 대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4.한미은행이 2분기실적을 발표했다. 한미은행은 1,400만달러, 주당 44센트 순익을 기록해 1분기보다 26.5% 순익이 증가했다.
6.바락 오바마 행정부의 우선 이민단속정책으로 불법이민자 1,100만여명 가운데 87%인 960 만여명은 추방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나타났다.
7.캘리포니아주 상원에서 불법체류자도 오바마케어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제안됐다. 270만여명의 불법체류자들이 보험가입 혜택을 누리게 될 지 주목된다.
8.한국 국회가 살인죄의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인 태완이법을 본 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이에따라 미제살인사건에 대한 수사가 활기를 띠게 됐다.
9. 캐나다 토론토시 택시업계가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 우버에 의해 막대한 매출 타격을 받았 다며 4억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집단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