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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헤드라인

1.한미 정상회담을 열흘 앞두고 양국의 안보 수장과 국가안보회의, NSC 인사들이 오늘 워시톤에서 연쇄 회동한다.

2.문재인 대통령이 열흘 열릴 한미정상회담에서 북미대화 재개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 문제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난관은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길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이른바 빅딜문서를 통해 북한의 핵무기를 미국에 넘기 라고 직설적으로 요구한 것으로 밝혀져 북미 협상 재개와 한미조율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한 편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제재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미국 전직 당국자의 지적이 나왔다

4.국경위기가 크게 악화되자 트럼프 대통령이 중미 3개국에 대한 원조를 중단하고 국경폐쇄 태세 에 돌입하는 등 긴급 대처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 핵심참모들이 국경 폐쇄 경고는 결코 엄포가 아니라며 압박 수위를 고조시키고 있다

5.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에 침입해 확보한 정보를 미국 연방수사국, FBI 넘겨받았다는 미국 언론 보도가 나왔다. 행정부는 일과 무관하다는 입장이지만 북미협상 재개에 변수가 있다는 전망이다.

6.한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습격에 가담했던 반북한단체 자유조선이 큰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 정치범수용소를 해체하라고 주장하면서 거부하면 김정은 정권이 수치를 경험하게 거라고 했다.

7.오바마 행정부가 폐지했던 ‘노매치레터 발송이 최근 복원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민자들과 고용주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8.최근들어 미성년자들의 소셜시큐리티 번호를 도용한 신분도용 사기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9.개빈 뉴섬 주지사가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DMV 서비스 개선을 위해 2억 800달러 상당의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10.일자리 호황과 물량 부족으로 한없이 치솟던 베이지역의 집값이 산마테오와 산타클라라 카운티를 중심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11.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베트남 여성이 다음달 석방된다. 용의자들이 모두 풀려나면서 김정남 암살사건으로 재판을 받는 피고인은 아무도 없게 됐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끌게 미세먼지 범국가기구설립이 본격 추진된다. .미세먼지 정책에 국민 의견을 적극 담기 위해 500 규모의 정책 참여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12.보잉737 맥스의 연이은 추락사고 파장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보잉을 상대로 파상공세를 퍼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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