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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8일 수요일 헤드라인 뉴스

1.미 대통령 선거 후보 1차 토론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주장한 말들의 진위를 놓고 미국 언론의 검증이 시작됐습니다. 두 후보의 발언을 검증한 결과 트럼프가 16차례 거짓말을 했다는 분석이 제기돼 발언의 진위면에서 일단 힐러리가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이번주 안으로 산적해있는 법안들을 처리해야 함에 따라 상당수 법안들에 서명하거나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브라운 주지사는 동성애자들을 차별하는 주에 공무원을 출장보내지 않는 법안, 차터버스 안전강화 법안 등에 서명한 반면 칼스테이트 대학 캠퍼스 안에서 금연하는 법안 등에는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3.캘리포니아 주 내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을 규제하는 안이 대폭 강화된다.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어제(26일) 장치를 사용하는 것을 제외한 전화 걸기나 문자, 사진촬영 등 모든 스마트폰 기능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의 강력한 규제안 AB 1785에 서명했다.

4.현세대 안에 인류가 화성에 거주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미국 민간 우주선 개발 업체의 구상인데, 계획이 성공할 경우 이르면 6년 뒤, 100명 정도가 한꺼번에 화성에 발을 딛게 됩니다.

5.미국이 외교 단절 이후 55년 만에 처음으로 주쿠바 미국대사를 지명했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쿠바 내 미국 재산 반환 문제 등 양국 협상을 이끈 제프리 드로렌티스를 주쿠바 미국 대사로 지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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