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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9일 화요일 헤드라인 뉴스

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9일(현지시간)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은 초강경 발언들로 채워졌다.’외교 슈퍼볼’로 불리는 각 국 정상급 양자·다자외교의 무대에서 ‘호스트 국가’격인 미국의 대통령이 공격적인 연설을 쏟아내자,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의 분위기는 싸늘하게 식은 모습이었다.

2.괴물 허리케인 ‘마리아’가 19일(현지시간) 카리브 해 섬들을 강타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 사이에 마리아가 휩쓸고 지나간 도미니카에서는 날이 밝으면서 참혹한 마리아의 저주가 드러나고 있다. 카리브 해 동쪽에 있는 도미니카 섬은 산악지형이 많으며, 인구는 7만2천 명이다.

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일 청소년추방유예정책DACA를 폐지하기로 결정한 이후 전국에서는 소송전이 펼쳐지고있습니다. 특히 ‘피난처’를 자초한 캘리포니아 주는 이달(9월) 초 UC계열 대학, 주 정부에 이어 드리머들까지 소송을 제기해 주목됩니다.

4.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서울을 중대한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대북 군사옵션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은 함구했지만 매티스 장관이 대북 군사옵션의 시나리오를 언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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