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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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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렌스’의 남동부 해안 상륙이 다가오면서 540만 명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이번 허리케인으로 무려 2천만명이 피해를 입게 된다는 예측이 나왔다.

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9월들어 전달보다 3% 포인트 넘게 하락하면서 40% 아래로 떨어진 37.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에 비상이 걸렸다.

3.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이민자 체포에 이어 추방까지 크게 늘리기 시작했다. 형사범죄 없는 단순 불체자 체포는 무려 40%나 급증했으며, 추방도 9%나 증가했다.

4.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9월 미국령 푸에르토리코를 강타해 3천여 명의 사망자를 낸 허리케인 ‘마리아’를 놓고 당시 연방정부가 잘 대처했다고 또다시 자랑해 빈축을 사고 있다.

5.     내년 1월 1일부터 CAL 주에서 전기나 하이브리드 차량 소유주에게 허가됐던 카풀레인 이용 권한이 중단된다. 심각한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한 고육지책이지만 차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6.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내일 문을 열고 가동에 들어간다. 한국 측 30명이 사무소에 상주하면서 남북 당국 간 연락·실무협의와 교류협력 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7.     메르스 확진자 발생 닷새가 지나면서도 우려했던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고 있어 메르스 국면이 일단 ‘안정상태’로 접어드는 모양새다.

8.  우유나 치즈, 요구르트 등 유제품은 포화지방 때문에 몸에 좋지 않다는 일각의 우려도 있지만, 이를 적당하게 섭취하면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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