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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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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해가 CAL주 역사상 최악의 산불의 해로 기록되고 있다. 멘도씨노 산불은 30만 에이커에 진화율 47%, 카 산불은 17만 6천 에이커에 47%, 요세미티 산불은 9만5천 에이커에 68%, O/C의 홀리 산불은 6,200에이커에 5%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2. 남북이 다음 주 정상회담 준비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고위급회담을 열기로 전격 합의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간의 세 번째 정상회담이 열리게 될지 주목된다.

3.     트럼프 정부가 북한에 ‘6~8개월 내 핵탄두의 60~70% 폐기’를 골자로 한 비핵화 시간표를 제안했으나, 북한이 이를 수락하지 않고 있다고 미 인터넷매체 ‘복스’가 보도했다.

4.     오렌지카운티의 홀리 산불은 점차 남동쪽으로 번지면서 리버사이드 카운티를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방화 용의자로 산불 현장 인근의 캐빈에 거주하는 51살의 포레스트 고든 클락이 체포됐다.

5.     미국에 합법비자로 입국했다가 눌러 앉은 오버스테이 불법체류 한국인들은 2년연속 7000명을 넘었다가, 2017년 한해에는 6400여명으로 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6.     미 역사상 가장 큰 개스 누출사고 였던 지난 2015년 포터 랜치 등, 알리소 캐년 개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CAL 주와 LA 시정부는 남가주 개스컴퍼니와1억 천 950만달러의 ‘일괄보상협정’에 잠정 합의했다.

7.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지난주보다 5.2%포인트 떨어지면서 취임 후 최저치인 58%로 발표됐다. 정부가 민생 현안에 제대로 대처했는지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자성론’이 청와대 내에서 나오고 있다.

8.  ‘드루킹’과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이 시간 특검 조사실에서 마주 앉아 드루킹의 댓글조작을 둘러싼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대질 조사를 받고 있다. 진실이 밝혀질지 주목된다.

9.  미국은 지난 3월 영국에서 발생한 전직 러시아 이중스파이 독살 시도 사건을 러시아의 소행으로 결론짓고 대러 신규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는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10.  뉴멕시코주에서 감금된 채 발견됐던 11명의 어린이가 아이들을 굶기고 감금했던 학대범들에 의해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을 염두에 둔 총격훈련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11.  전기자동차회사 테슬라를 상장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던 CEO 일론 머스크가 증권법 위반이라는 주장과 이 트윗으로 손해를 본 투자자들의 소송 제기 가능성이 나오면서 곤경에 빠졌다.

12.  인도네시아 롬복 섬에서 발생한 7.0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400명에 육박하고 중상도 천여명으로 늘었다. 한편 오늘5.9 규모의 세번 째 강한 여진이 발생해 피해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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