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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0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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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방상무부가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 예비치가 연율 2.3%를 기록했다고 발표 했다. 1분기 경제성장률이 종전 -0.2%에서 0.6% 성장으로 수정됐다.

2.연방준비제도가 7월 연방공개시장 위원회를 마치고 발표한 성명에서 고용회복이 뚜렷하 다고 진단했다. 금리인상 단행이 멀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3.연준 발표내용에 따라 9월 금리인상설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9월에 금리가 인상되면 올해안에 두번의 금리인상도 가능한 것으로 관측된다.

4.남가주 사우스 LA 지역 갱단들이 100일동안100명을 살해하겠다는 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 다. 이런 내용을 담은 문자메세지가 주류사회는 물론 한인사회에도 빠르게 퍼지면서 불안 감이 커지고 있다.

5.남가주 경찰은 문자메세지 내용이 루머라고 밝히고 시민들에게 동요하지말 것을 당부했다. 찰리 백 LAPD 국장은 사우스 LA 지역 갱들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6.캘리포니아주 해안에서 어제 대형 기름막이 발견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산타바바라 인근 골레타 해변에서 약 1,000피트 떨어진 해역에서 3마일 길이의 기름막이 발견됐다.

8.아시아나항공이 소속 기장들의 턱수염 기르는 것에 대해 금지하자 기장들이 강하게 반발하며 갈등이 커지고 있다. 기장들은 아시아나항공사를 상대로 법정 공방에 나섰다.

9.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근령 씨가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에 대한 한국정부의 계속된 사과 요구는 부당하다고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언급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10. 롯데 후계 구도를 놓고 신동주, 신동빈 두 형제가 서로 자기의 확보지분이 더 많다면서, 주 총대결에서 승리를 자신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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