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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 화요일 헤드라인 뉴스

1. 한국의 메르스로 지금까지 2명이 사망했고 환자들수는 25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확진 환자들 가운데 5~6명이 위중한 상태로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 보건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2. 우려됐던 메르스 3차감염 환자 2명이 처음 발생해 일반인에 대한 전파 차단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건복지부는 격리 대상자가 750여명이라고 밝혔지만 수천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3. 메르스 확진자가 늘어나며 전국 153개 초중고, 대학교가 휴업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 2009년 발생한 신종플루 사태이후 최대 규모다.

4. 한국에서 메르스 확산이 빠르게 늘면서 북가주 한인들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여름 방학을 맞아 한국 방문을 계획한 한인들도 고민하고 있다.

5. 남가주 LA시의 시간당 15달러 최저 임금 인상안에 대한 시의회 최종 투표가 내일 실시된다. 인상안이 통과되면 내년 7월부터 10달러50센트로 단계적 인상이 이뤄진다.

6. 캘리포니아주의 물사용 규제방안이 어제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평균 25%의 물사용을 줄이지 않는 주민들에게는 벌금 폭탄이 부과된다.

8. 지난 주말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사소한 다툼에 화를 참지못해 총기난사사건이 발생해 한인 리커스토어 업주를 포함해 3명이 목숨을 잃었다.

9. 미국 한 가구의 자동차융자빚 평균 액수가 2만900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할부기간은 67개월이고 3대당 1대는 리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10.중국 양쯔강 중류 후베이성에서 450여명을 태운 유람선이 침몰해 지금까지 14명이 구조되는데 그치고 437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특히 선장과 기관사 등이 먼저 구조돼 제2의 세월호사태라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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