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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헤드라인 뉴스

1.    미북 정상회담은 오늘 저녁 6시부터 두 정상의 단독회담, 확대회담, 그리고 오찬 순으로 진행되며 하루로 마무리돼,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으로 저녁 8시에 미국으로 출발한다.

2.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오늘 “북한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에 착수한다면 전례없는 안전보장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3.    두 정상에 통 큰 결단을 촉구하고 나선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가졌다. 한편 폼페이오 장관은 정상회담 직후 이틀간 한국을 방문해 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한미 공조 방안을 논의한다.

4.    중국이 미북정상회담을 보면서 좌불안석인 것 같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과거 중국이 소련에 등을 돌린 것처럼 북한도 중국을 멀리 할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5.    미국이 이번 주 정책 금리를 올릴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그러나 올해 인상은 총 4차례가 아닌 3차례가 될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6.    한국의 지방선거가 종반전으로 접어들면서 네거티브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후보 개인의 사생활 문제에 이어 땅 투기, 공짜 골프, 병역 문제, 건강 이상설까지 난타전이 벌어지고 있다.

7. 한편 서울 시장 후보 단일화를 사실상 포기한 김문수는 박원순 때리기에 나섰고, 안철수는 김문수 사퇴를 촉구하면서 박원순 대신 김문수 때리기로 타깃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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