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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9일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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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4일간의 일본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방일 내내 아베 신조총리의 환대를 받으며 밀월을 과시했지만 북한 문제 등에서 엇박자를 내며 논란을 피해가지 못했다.

2.미 국무부는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프로그램, WMD 전체가 유엔 제재 결의 위반이라면서도 미국 정부의 초점은 협상에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을 놓고 트럼프 대통령과 볼턴 보좌관 등이 이견을 노출한 대한 입장으로 보인다.

3.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과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의 ‘소통 단절’이 대중에 알려지면서 미국의 외교 정책문제에 대한 혼란을 전 세계에 초래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2020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일부 대선 주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병역 기피 의혹을 다시금 문제 삼고 나섰다.)

(지난해 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기 백악관 난맥상을 폭로한 책 ‘화염과 분노의 저자  마이클 울프가 속편 격인 ‘포위: 화염 아래의 트럼프 ‘를 통해 로버트 뮬러 특검이 트럼프의 사법 방해 결론에 도달했다고 주장해 또 다른 파문이 예상된다.)

4.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에게 필요한 인격과 리더십 등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미 국민의 비율이 늘어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5.중서부 지역에 하룻밤새 50여건의 토네이도가 덮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다. 남동부 지역은  최근 화씨 100도를 넘는 때 이른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6.이민당국이 온라인에서 통합적으로 이민서류처리가 가능한전자이민서류 처리시스템’(eProcessing)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7.연방정부나 CA주정부로부터  웰페어를 받는 저소득층 시니어들과 장애인들까지 칼프레쉬 수혜 자격이 확대된다  칼 프레쉬  신청은 오늘부터 가능하다.

8.미국이 중국 화웨이의 숨통을 조여오자, 중국이 첨단 기술제품에 필수 자원인희토류 보복 카드로 삼는 전략으로 반격에 나설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9.한 편 화웨이가 미국 정부의 제재는 미국 헌법에 어긋나는 것이라며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10미 재무부가 한국과 중국, 일본을 포함한 9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지정해 발표했다.

11.대학생들이 받는 장학금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스콜라십, 장학금을 학비를 내는데 적용해야 세금을 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캘리포니아주내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국제우편을 통해 한국으로 불법적으로 보내진 마리화나가 이전 대비 5배 이상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바트 요금이 향후 6년간 16% 인상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바트는 무임승차를 막기위한 방지문 설치를 시작할 계획이다.

14.한미 정상 사이 통화 내용이 유출된 것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이 국가 운영의 근본에 관한 문제라면서 기본과 상식을 지켜달라며 한국당과 강효상 의원을 강하게 비판했다. 공직자 기강해이 느슨해진 점을 국민에게  사과 했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와의 이혼에 따른 재산 분할로 세계 4번째 여성 부호가 된 전 부인 매켄지 베이조스가 재산의 절반인 21조원  이상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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