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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8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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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으로부터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로 배송된 살아있는 탄저균에 실험요원 22명이 노출됐다. 주한미군은 누출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지만 사후처리 검증이 끝나지 않아 논란이 커지고 있다.

2. 미국 국방부는 탄저균 표본이 국내 9개주와 주한미군 기지로 잘못 보내졌다고 인정 했다. 국방부는 일반인에 대한 위험요인은 발생하지 않았고 규정에 따라 파기했다고 밝혔다.

3. 바락 오바마 행정부가 추방유예중지조치에 대해 연방항소법원의 정식재판을 통해 법 적투쟁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법적인 최종 결정은 내년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4. LA 시의 시간당 15달러 임금인상이 차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에릭 가세티 시장이 노조가 있는 업체들은 인상안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5. 최악의 가뭄탓에 주택 마당의 잔디를 없애려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메트로 폴리탄 수도국은 주택 소유주에게 지급하기위한 예산 3억5,000만 달러를 추가 확보했다.

6. 어제 윌셔은행 주주총회가 열렸다. 윌셔은행의 지난해 총자산은 15%가 증가했다.

7. 한미은행도 주주총회를 갖고 지난해 순자산 24.8% 증가라는 실적을 발표했다. 9명 이사들도 전원 연임안이 통과됐다.

8. 에릭 가세티 LA 시장이 86억 달러의 규모의 새 회계년도 수정 예산안에 서명했다. 소방관 추가 채용과 도로 팟 홀 보수공사에 예산이 대거 투입될 계획이다.

9.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총회장 자리를 두고 내부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정순 전회장과 김재권 전이사장이 서로 차기 총회장으로 당선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10.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국제축구연맹(FIFA)에 대한 미국 사법당국의 수사와 관련해 강하게 비판했다. 미국과 러시아간 외교적 갈등으로 비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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