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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4일 수요일 헤드라인 뉴스

1.태평양 연안을 따라 이어진 미국의 1번 고속도로(퍼시픽코스트하이웨이) 구간 중 캘리포니아 주 몬테레이카운티 빅서(Big Sur) 부근에서 대규모 산사태가 일어났다.미 ABC방송 등은 23일(현지시간) 몬테레이만 국립해양생물보호구역에 속한 명승지인 빅서에서 토사와 바위가 도로 옆 비탈을 타고 쏟아져 내려 약 120m 높이의 작은 산처럼 쌓였다고 전했다.

2.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확정한 첫 연방예산안에서 저소득층 의료보험은 물론 푸드 스탬프 식료품 보조, 장애인 지원, 농업 보조금과 같은 사회안전망 예산을 무려 10년간 1조 7000억달러나 삭감하겠다고 밝혀 논란을 사고 있다.

3.존 브레넌 전 CIA 국장이 내통의혹인지 모르지만 러시아 관리들과 트럼프 캠프간에 접촉을 인지했었다고 폭로해 러시아 내통의혹 파문을 확산시키고 있다.

4.맨체스터 아레나 공연장 자살폭탄 테러로 22명이 숨지고 59명 다친 가운데 테러범은 올해 22살의 리비아계 청년으로 밝혀졌다. 이번 테러는 특별한 기술이 없이 무기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로우 테크 테러였다는 점에서 사전에 감지하거나 차단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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