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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5일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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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치킨게임 양상으로 흐르고 있는 미중간 무역전쟁이 언제쯤 끝날 것인지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면서  미국 매체들조차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2.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문제 대응을 위해 12만명의 병력을 중동에 파견하는 군사계획을 검토 중이라는 뉴욕타임스 보도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부인하면서 만약 보낸다면 더 많은 병력을 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3.북한은 무력시위로, 미국은 대북압박 유지로 하노이 회담 이후 넘게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는 가운데 미국의 북한 화물선 압류가 화약고로 등장하며 북미대화 재개는 더욱 요원해졌단 우려섞인 분석이 나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통령직 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44%로 지난달 말에 비해 2%포인트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4.캘리포니아주 내 일부 대학생의 빈곤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 5명 가운데 1명은 지난 일년 동안 노숙자로 전락한 ㄴ경험을 했다는 보고서가 나와 충격을 주고있다.

5.앨라배마주에서 성폭행과 근친상간 피해자의 낙태까지도 금지하는 초강력 낙태금지법이 어제(14일) 상원을 통과했다

6.지난해 미국의 신생아 출생률이 4년 연속 하락세를 보여 1986년 이후 3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트럼프 행정부의 결혼이민 심사가 크게 강화된 가운데 100여명이 연루된 대규모 결혼 이민사기 사기 조직이 연방 당국에 적발됐다. 

8.경찰이 임신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에게 총격을 가해 사살하는 장면이 촬영된 영상이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9.식품의약국(FDA)은 딸기, 라스베리, 블랙베리 등 냉동 유통되는 베리 류에 대해 A형 간염과 노로바이러스 검사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10.샌프란시스코시 수퍼바이저 위원회가 경찰 등 법집행기관이 범죄 수사를 위해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금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

11.미국 최대 오프라인 유통업체 월마트가 아마존에 이어 ‘하루 배송’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미국 유통업계의 배송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12.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의 민생투쟁 대장정을 가짜라고 규정하고 진짜 민생행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내년 총선이 1년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민생을 고리로 여야가 전초전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13.세계보건기구, WHO가 처음으로 치매 예방 지침서를 내놓았다. 약 30년 뒤 세계 치매 인구가 1억5천200만 명에 이를 것이라며, 운동과 금연 등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치매 위험을 줄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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