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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4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1.북가주 지역에 오늘과 내일 오전까지 천둥을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 당국은 알라스카에서 만들어진 차가운 폭풍 전선으로 강풍을 동반한 비바람과 낙뇌를 예보했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2.캘리포니아주의 강력한 절수령으로 골프장 등이 직격탄을 맞고있다. 특히 골프장은 물 절약과 골퍼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묘안 찾기에 고민하고 있다.

3. 캘리포니아주의 커버드 캘리포니아가 새로운 회계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앞으로 가입자가 크게 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해 예산지출을 15% 줄이기로 했다.

5. 지난 12일 필라델피아에서 발생한 암트랙 열차탈선사고는 과속운전이 원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시속 50마일 구간 커브를 시속100마일 이상 달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6. 연방하원이 개인 통화기록을 무차별 수집하는 국가안보국, NSA의 무차별 감청을 폐지하는 이른바 미국자유법을 통과시켰다. 연방상원 통과 여부가 주목된다.

7. 북한 서열2위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처형소식에 대해 미국에서는 김정은 정권의 공포정치로 보고있다. 지나친 공포정치는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있다.

8. 한국육군은 서울 내곡동 예비군훈련장 총기난사사건을 가해자 최모씨의 계획적 범행 으로 판단했다. 최씨는 죽음을 암시하는 문자10건을 사건 하루전 친구들에게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9. 조사당국은 최씨가 총기 난사후 스스로 목숨을 끊기까지 10초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씨가 총구를 돌리자 현장에 있던 통제관과 조교들은 도망치는데만 급급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10.한국의 대표적 한류스타 배용준씨가 걸그룹 출신 연기자 박수진씨와 오는 가을에 결혼한다고 공식발표했다. 배용준씨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지난 2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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