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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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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가 북한이 이미 이달 초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핵 실험장 내 핵심 시설은 다음 주 공식 행사 때 폐기하려고 남겨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 캘리포니아주의 높은 생활비와 렌트비에도 불구하고 빈곤율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IT산업의 호황이 계속되고 전반적인 경제성장률이 오르면서 빈곤율도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

 

3.    올들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일터급습 불법고용단속이 이미 2,300곳을 덮쳤으며, 올해 말까지 5천 곳을 채울 것이라고 이민단속국이 경고하고 있어 업계에 초비상이 걸렸다.

4.    주한미군 규모를 최소한 2만2천 명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국방수권법 수정안이 연방 하원 군사위원회를 통과했다. 주한미군 감축 논란에 확실한 제동을 걸고 대 한반도 방위공약의 이행을 재확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5.    북한은 다음 주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행사에 남측 언론 기자 8명을 초청했다. 그러나 전문가가 초청되지 않아 기술적인 검증에서 한계가 있어 보여주기식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6.    남북은 오늘 판문점에서 고위급회담을 갖는다. 판문점 선언에서 합의된 동해선·경의선 철도 연결을 비롯해 경제협력 문제의 이행방안을 논의한다.

7.    지난해 10월 미북 정상간 ‘말폭탄’이 오가며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을 당시, 미국이 실제 20여개의 대북 공격 시나리오를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8.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 수사를 놓고 검찰총장과 수뇌부 사이의 갈등이 노출됐다. 사건 수사에 문무일 총장의 외압이 있었다는 잇단 폭로가 나오고 있다.

9. 드루킹을 둘러싼 조직적, 경쟁적 댓글 조작이 계속 드러나는 가운데, 경찰이 핵심 회원들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에서 기각되면서 부실수사 논란이 일고 있다.

10. 북가주 한 가정집에서 오물로 잔뜩 뒤덮인 채 집안에서 학대받은 것으로 보이는 어린이 10명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모는 무려 16건의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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