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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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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 이민자들을연방 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에 협조하지 않고 있는 캘리포니아. 이른바피난처 도시 이송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집권 공화당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2.한미 정상회담 뒤 북한과 미국 두 정상 모두 3차 정상회담 의지를 밝혔지만 양측의 비핵화 방법론 차이는 더욱 뚜렷해졌다. 북미대화 돌파구까지 탐색전은 길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에선 다시금 회의론도 나오고 있다.

3.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스캔들’ 의혹에 대한 로버트 뮬러 특검 수사 보고서가 이번 주 내로 공개될 예정이다. 법무부 관리들이 특검 보고서 편집을 마무리하고 있고 400쪽 분량의 보고서를 의원들에게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대선을 앞두고 지난 대선 당시 석패한 지역들을 ‘접수’하기 위한 재선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캠프가 올해 1분기 3천만 달러가 넘는 선거자금을 모금하며 민주당 대선주자들을 크게 압도한 것윽로 나타났다.)

5.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의 양적 긴축, 보유자산 축소 등의 조치가 없었다면 미국 경제가 성장했을 것이란 주장을 하며  연준에 대해 강도높은 비난을 내놨다.

6.주말 사이  남부 텍사스주와 미시시피주에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토네이도가 강타했다. 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

( 해군이  이지스 구축함인밀리우스  북한의 불법 해상 환적을 감시하는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선 역할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7.일리노이주 최대 도시 시카고를 주로부터 분리해 독립시키자는 법안이 제출되면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시카고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될 수 있을지 현실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연방 소득세 세금보고가 오늘(15일) 자정에 마감돼 막차 보고하거나 연장신청하려는 납세자들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아동 빈곤율이 급증하면서 주정부가 이를 개선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

9.타이거 우즈가 고향 같은 마스터스에서  ‘골프 황제’의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10.내년부터 산타클라라카운티의 선거시스템이 바뀐다. 산타클라라카운티 유권자 90만여명은 2020 예비선거부터 신청 여부와 상관없이 우편투표 용지를 받게 되며 현재 850여개 달하는 투표소는 125개의 대형투표시설로 대체될 예정이다

11.금호아시아나그룹이 주력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을 비행을 시작한 31 만에  결국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12.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유가족과 시민단체가 처벌대상 1 명단을 공개했다. 명단에는 김석균 해양경찰청장과 이춘재 해경 경비안전국장, 김수현 서해해경청장 당시 구조책임자가 포함됐다.

13.미주 한인을 포함해 해외시민권을 취득한 뒤 한국에 거소신고를 한 재외국민도 주택임대차보호법에 규정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다는 취지의 한국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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