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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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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독일항공기는 부기장이 고의적으로 추락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블랙박스 분석 결과 부기장 홀로 조종실에서 항공기를 알프스산에 충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2.프랑스 검찰은 항공기를 고의 추락시킨 부기장이 올해 28살의 안드레아스 루비츠라 고 밝혔다. 안드레아스 루비츠 부기장의 이름은 테러리스트 명단에 없었고 프랑스 검찰도 테러는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3.사고 지역에서 수색작업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고 두번째 블랙박스인 비행기록장치는 여전히 찾지못한 상태다. 당국은 승객들 모두 사고당시 즉사한 것으로 판단했다.

4.중부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토네이도가 강타해 1명이 숨지고 부상자도 속출했다. 토네이도로 인해 오클라호마시티 일대에서만 3만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털사카운티에서도 약 2만8500가구에 전력공급이 중단됐다.

5.한국 정부가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LA 시간 오늘새벽 참여를 발표한 한국 정부는 중국에 이 사실을 서한으로 통보했다.

6.한국 박근혜대통령이 부정청탁 및 금품등의 수수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법 공포안을 재가했다. 1년6개월 유예기간을 거쳐 내년 9월28일부터 시행된다.

7.천안함 피격 5주기 추모행사가 한국 정부 주관으로 열렸다. 박근혜 대통령은 통일 조국을 이뤄 천안함용사들 희생이 헛되지않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8.한국 재외동포재단이 올해 95개국, 664개 동포단체에44억 5,000만원을 지원하기 로 결정했다. 단체 한곳당 평균 6,054달러가 지원될 예정이다.

9.일본 도쿄의 한국 문화원 건물에 한 괴한이 불을 지르고 달아나 일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한국 문화원은 일본 당국에 특별 경계 강화를 요청했다.

10.흡연, 음주, 우울증, 비만도 요통의 위험요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국 13개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은 요통 환자 120만명을 포함, 총 2천600만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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