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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2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1.캘리포니아 주에 폭우가 몰려오면서 주민 수천 명이 산사태를 우려해 대피하고 있다고 미 언론이 21일(현지시간) 전했다.현재 로스앤젤레스(LA) 북서쪽 샌타바버라 카운티와 벤추라 카운티 등지에 주민 3만여 명을 대상으로 강제 또는 자발적 대피령이 내려져 있다.

2.한국이 다음 달 말까지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고율 관세 부과 대상에서 잠정적으로 제외됐다.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의 관세 부과 발효를 하루 앞둔 22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한국산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가 “4월 말까지 ‘잠정 유예’됐다”고 밝혔다.

3.세계 곳곳에서 3월 하순에 한파와 폭설이 몰아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때아닌 ‘폭설’로 백악관과 의회 일정이 올스톱됐고, 유럽도 한겨울을 방불케하는 날씨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4.텍사스 주에서 발생한 연쇄 소포 폭탄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의 추격을 받던 중 차안에서 폭탄을 터트려 자살했습니다.하지만 이번 사건이 단독 범행인지, 동기는 무엇인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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