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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9일 헤드라인

1.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미국과 북한이 비핵화와 밝은 미래를 놓고 시기와 순서를 설정하는 시도를 하게 될 것으로 밝혀 주목되고 있다

한 편 미국이 오늘 북한에 모든 대량살상무기와 미사일프로그램의 포기를 거듭 촉구했다.

2.미국 상원에서 한반도 문제를 주로 다뤄온 공화당과 민주당의 중진 의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대북제재의 엄정한 집행을 주문하는 공개 서한을 보냈다

3.트럼프 대통령의 2016년 대선 캠프와 러시아 간 유착 의혹인 러시아 스캔들 특검 수사가 종착점에 다다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로버트 뮬러 특검에 대한 신뢰는 약화하고, 의혹을 부인하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신뢰는 개선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4.지난주 뉴질랜드에서 총기테러가 발생한 이어 네덜란드에서도 총격사건이 벌어졌다.

5.미국내 명문대학들이 초대형 입시비리에 연루된 이유는 거액을 들인만큼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는 미국의 금전만능 때문인 것으로 CBS가 보도했다

6.초봄 나타나는 이상 기상현상인 사이클론이 지구촌 곳곳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네브래스카주와 아이오와주 일부에서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아프리카 모잠비크에서는 사망자만 1천명이 넘을 것으로 알려졌다.

7.뉴질랜드와 네덜란드 총기난사 사건으로 전 세계가 경악하며 총기규제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캘리포니아 주민은 지난 10년 동안 총기를 두 배 넘게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기테러 사건이 잦을수록 호신용 총기소유도 늘어나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다.

8.SF, 오클랜드, 헤이워드 주민들의 4.8%는 출퇴근에 3시간 이상을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코네티컷주 검찰이 현대·기아차의 엔진결함 화재 논란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10.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3주 연속 하락한 44.9%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1. 3 임시국회 대정부 질문 첫날, 여야는 곳곳에서 충돌했다. 선거제 개편부터 시작해 대북정책과 일부 장관 후보자들의 자질 논란까지 여야는 거의 모든 정국 현안을 망라하며 난타전을 벌였다.

12.서울이 전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일곱 번째로 물가가 비싼 도시로 조사됐다. 서울은 빵 1kg 평균 가격이 15.59달러로 상위 10위권 내 도시 가운데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13.북미 간 2차 핵 담판 불발 이후 미국이 대북 제재 고삐를 다시 조이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중국 주재 북한대사와 유엔 주재 대사가 급거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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