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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6일 월요일 헤드라인 뉴스

1.올해 만18살이 되는 1997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신고마감이 3월31일로 보름 남았다. 국적 이탈 신청을 접수 못하면 38살까지 한국국적이 유지돼 병역의무가 부과된다.

2.미조리주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검찰은 퍼거슨 시위 현장에서 경찰 두 명에게 총을 쏘고 달아난 혐의로 흑인 용의자 제프리 윌리엄스를 체포했다. 1급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윌리엄스는 경찰을 조준하지 않았다며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3.남부지역 아칸소주(州)에서 이른바 ‘치킨 에볼라’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4.국무부가 지난해 10월이후 5개월간 국무부 영사국 홈페이지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해 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해도 일본해로 표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5.한국 정부는 국무부에 시정을 요구했다. 일각에서는 親中排日(친중배일)정책의 한국을 길들이려는 미국의 의도가 담긴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6.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항소심 변호인단을 교체하기로 했다. 만족스런 결과를 얻어내지 못했다는 이유에서다.

7.아시아나항공 홍콩발 인천행 여객기가 예약자가 아닌 남성 승객을 잘못 태워 회항하는 일이 발생했다. 한국 국토교통부는 보안에 심각한 구멍이 뚤린 것으로 보고 이번 사건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8.브라질에서 어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다. 재선에 성공한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시위에 17개 주에서 100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가했다.

9.LA 다저스 류현진이 내일 텍사스 레인저스를 상대로 시범경기 두번째 선발등판 하게 된다. 이에따라 류현진과 추신수의 맞대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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