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408. 970. 1400 / webmaster@hanmiradio.com

live-air3 hanmi-address

/ HEADLINE / 2월7일 헤드라인

2월7일 헤드라인

AKR20190207104051009_01_i_P2

1.이달 말로 확정된 2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내 북한 전문가들의 반응은 엇갈린 가운데  북미 모두 한걸음씩 물러서서 타협해야한다는 의견과 비핵화 진전없이 북한에선물 줘서는 안된다는 목소리가 동시에 나왔다

2.2차 북미 정상회담 일정과 장소가 확정됨에 따라 다시 이른바, ‘중국변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편 북한과 중국이 이미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반출 문제까지 논의했을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임한 김용 전 세계은행 총재를 이을 후임 총재 후보로 데이비드 맬패스 미 재무부 국제담당 차관을 지명했다

 4.한국인들의 미국비자 거부율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에도 3 연속으로 한자리 수를 유지하고 있어  한국이  미국 비자면제국 명단에 계속 포함될 전망이다.

 5.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집권 이후 생성된 이민세관단속국(ICE) 산하 이민자 범죄 신고 핫라인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비난이 제기됐다.

 6.미국 정착을 바라는 약 1천700명 규모의 새로운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이   멕시코 국경도시에 도착했다고 엘 우니베르살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한 편 미셸 루한 그리셤 뉴멕시코 주지사가 멕시코와의 국경에 배치된 주방위군 병력 100여 명을 철수하라고 명령했다고 NBC가 보도했다.

7.어제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스관이 폭발해 인근 건물이 불길에 휩싸이고 주민들이 대피했다

8.LA시에서 모피 판매 및 제조금지 조치가 곧 시행될 전망이다. 일 LA시의회 산하 동물 보호위원회는 관련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폴 코레츠 시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에 따르면 앞으로 LA에서는 동물 털로 된 옷과 모자, 핸드백, 털이 달린 열쇠고리 등을 판매할 수 없다

9.최상위층 부자들에 추가로 세금을 걷자는 ‘부유세’를 놓고 논쟁이 한창인 가운데, ‘부유세’가 시행되더라도 영향을 받는 납세자는 극히 일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10.베네수엘라 정부가 해외 원조를 차단한다면서 국경 다리를 전면 봉쇄했다.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여전히 식품과 의약품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11.실무협상을 위해 평양으로 미국의 비건 대표가 이르면 한국시간 8일 협상을 마치고 돌아올 것으로 알려졌다

12.북미 정상이 두번째 만남에서 어떤 합의를 도출할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북미와 함께 한국과 중국이 참여하는 종전선언이 가능하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13.중국에서 에이즈를 일으키는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 HIV에 오염된 혈액제제가 대량 유통된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

Comments are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