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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1일 수요일 헤드라인 뉴스

1.복음전도자인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오늘(21일) 99세에 타계했다.미국뿐 아니라전 세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위대한 목회자의 퇴장이다.

2.캘리포니아 주 ‘빅원’ 공포가 끊이질 않으면서 조기 경보 시스템 구축이 절실한 가운데오히려 이 시스템 설치를 위한 연방지원금이 삭감될 위기에 처했다.트럼프 행정부가 지난주 연방의회에 제출한 새 예산안에 조기 경보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금은 전혀 추가되지 않았고 오히려 지진 대처 관련 예산은 1,300만달러 정도 적게 책정됐다.

3.총기의 구입과 소지를 더 엄격히 해야 한다는 여론이 퀴니피액대학의 조사에서 66%의 지지를 얻었다.17명의 목숨을 앗아간 플로리다주 고등학교에서의 총기 참사 등 빈발하는 총기 사건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20일) 반자동 총기를 자동화기처럼 발사되도록 하는 장치를 규제하도록 법무부에 지시했다고 CBS 방송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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