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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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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북가주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며 이에 따른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비는 내일 까지 계속되며 일부 지역에는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 돼 피해는 더 커질 전망입니다.

2.지난 7월 40대 흑인남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뉴욕시의 백인 경찰관에 대해 대배심이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퍼거슨시 사태에 이어 또다시 흑백 갈등으로 인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3.어제 뉴욕 맨하튼에서는 대배심 불기소 결정 이후 수천여명이 참가한 항의시위가 벌어졌고 40여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에릭 홀더 연방 법무장관은 연방정부 차원에서의 조사를 약속했다.

4.오늘 전국 160여개 도시에서 패스트푸드 체인 노동자들이 시간당 15달러 임금인상 과 노조결성 허용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인다.

5.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경기동향 보고서 베이지북을 통해 개솔린 가격의 하락으로 가계소비 지출 여력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 전역에서 경제가 성장세를 지속 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6.유가하락에도 불구하고 아시아나 항공 등 한국 국적항공사들의 미국 출발편에 대한 유류할증료 인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미주 한인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7.한국인들의 미국 방문비자 거부율이 해마다 급등하고 있다. 올해 거부율이 지난 2008년보다 5배 이상 증가해 비자 면제국 유지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8.박근혜 대통령 측근 정윤회씨 관련 청와대 문건 유출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문건작성 자로 지목된 박관천 경정을 어제시간 어제 오후 4시30분에 소환했다. 박관천 경정에 대한 조사는 지금까지 14시간 넘게 계속 이어지고 있다.

9. 내년 3월 서울에서 열리게 되는 남북한간 교류행사에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의 참석이 추진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 통일부는 가능성이 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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