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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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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故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시신이 어제부터 위싱턴 의사당 중앙홀에 안치돼 조문행사가 계속되고 있다. 내일 국장으로 엄수되는 장례식엔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생존하는 전직 대통령들이 모두 참석한다.

2.     내년부터 오바마케어 미가입자에 대한 벌금이 철회됨에 따라 건강보험 미가입자 수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다양한 대체 방법이 있는 만큼 보험 유지를 권고하고 있다.

3.     미국과 중국이 3개월짜리 ‘시한부 무역협상’에 들어간 가운데 미국측 대표로 보호무역 성향의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 대표가 임명되면서 미국의 강공이 예상되고 있다.

4.     전문직 H-1B 취업비자가 갈수록 좁은 문이 되는 반면,  호텔이나 식당, 조경 등에서 필요한 비숙련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H-2B 취업 비자의 문호는 2배나 넓어지고 있다.

5.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옛 통합진보당 관련 소송을 맡은 일선 법원의 판결선고 뿐만 아니라 재판부 배당에도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 한편 윤병세 당시 외교부 장관도 김앤장과 수시로 접촉한 정황이 추가로 확인했다.

6.  청와대는 사퇴공세가 계속되고 있는 조국 민정수석에 대해 여전히 말을 아끼고 있으나,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7.  ‘혜경궁 김씨’로 지목된 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가 검찰에 출석해 11시간여 조사를 받고 귀가했으나,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8.  프랑스 전국적으로 ‘노란 조끼’ 시위가 격화되면서 방화와 약탈, 문화재 훼손 등 폭력 사태로 비화되자, 정부가 시위를 불러일으킨 유류세와 공익세 인상 조치를 당분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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