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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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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 미국 공관을 통해 이민비자(영주권)를 받는 한국 출생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부 비자국이 최근 발표한 2017~2018회계연도 이민비자 발급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한국 출생자에 대한 해외 공관에서의 이민비자 발급은 총 5027명으로 직전 회계연도의 4893명에서 134명 증가했다.

2. 북한은 올해 핵미사일 실험 대신 핵탄두 대량 생산에 몰두했으며, 2020년까지 100개 정도 보유할 수 있게 돼, 새해 초부터 미북간 빅딜이 시급해지고 있다고 언론과 전문가들이 지적했다.

3.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새해 초까지 이어지게 됐다. 곳곳에선 이미 본격적으로 피해가 발생하기 시작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아침 국경 폐쇄까지 위협하면서 민주당을 향해 국경장벽 예산 편성을 독촉했다.

4.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에 대해 미국인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책임이 더 큰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민주당 책임은 33%, 트럼프 대통령 책임은 47%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5.     2019년 새해를 앞두고 CHP가 오늘 저녁부터 대대적인 불법 운전 단속에 나선다. 최대한의 경찰력을 동원해 음주운전과 과속 등 모든 교통 법규 위반 운전을 적발할 방침이다.

6.     눈보라를 동반한 폭풍이 캔자스와 네브래스카, 노스다코타를 비롯한 중부를 강타하면서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하고 여행 금지령이 내려지는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7.     올해 미국의 학교들에서 발생한 총격 사고가 20년 래 최고를 기록했다. 올해에만 모두 25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해 33명의 학생이 숨지고 61명이 부상했다.

8.     오는 2020년 미국 대권 도전을 시사한 ‘억만장자’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대권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서게 된다면 외부 지원 없이 자신의 돈 1억 달러 이상을 선거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9.     한국의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위한 대체복무 정부안이 ‘36개월 교정시설 합숙근무’로 최종 확정됐다. 그러나 취지와 다르게 징벌적 수준이란 비판이 제기됐다.

10.  진정 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기대됐던 한일간의 이른바 ‘레이더 갈등’이 일본 측의 영상 공개를 계기로 다시 고조되고 있다. 국방부는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고 공식 항의했다.

11.  최근 청소년들에게 빠르게 확산되면서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던 전자담배가 일반담배에 비해 95% 이상 덜 해로운 만큼 오히려 금연도구로 권장해야 한다고 영국 공중보건국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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