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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일 화요일 헤드라인 뉴스

1.지난 폭우로 인한 항공편 이착륙 지연 소식 또한 잇따랐다. SF 공항 밥 로티스키 듀티 매니저에 따르면 악천후로 이해 활주로의 시야가 좁아져 2일 오전 9시부터 12시간 동안 ‘그라운드 딜레이 프로그램’이 발동됐다.

2.독감시즌이 찾아오면서, 전문가들은 독감에 걸리지 않으려면 체온을 따뜻하게 잘 유지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가 하면 예방주사도 반드시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3.캘리포니아 주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비상이 걸렸다. 남가주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해 30개 카운티에서 517명의 감염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28명이 사망했다.

4.전문직 취업비자(H-1B)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연일 치솟는 렌트와 높은 물가로 인해 미국에서 취업시도 자체를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한인 유학생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인 폭스바겐이 2천cc급 디젤차에 이어 3천 cc급 차량에도 배출가스 조작장치를 부착한 것으로 드러나 미 당국이 조사를 확대하고 나섰다.

6.오늘 뉴욕증시는 전날 경기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진단에 힘입어 상승했다. 다우 지수는 165.22포인트, 0.94%상승한 17,828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7.베이지역 맑은 날씨 가운데, 낮 최고기온, 64-70도/ 밤기온 43-51도/ 습도 64%/ 바람은 북서풍이 12마일로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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