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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1. 프로풋볼 NFL, 수퍼볼 경기가 내년 2월에 북가주 산타 클라라에서 열린다. 대규모 대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미국 대형스포츠 이벤트에도 비상이 걸렸다.

2.이슬람국가, IS의 다음 테러 표적으로 뉴욕과 로마, 밀라노 등이 언급됐다. 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은 구체적 테러위협이 없는 만큼 동요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3.캘리포니아주 의원들은 시리아 난민 수용문제와 관련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편지와 이메일, 전화를 받고 있는 가운데 관련 문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이에 대한 각자 다른, 분명한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4.파리에서 테러가 발생한 뒤 유럽으로 여행을 계획했던 사람들이 목적지를 바꾸거나 아예 예약을 취소하고 있습니다.

5.’문-안-박 연대’를 제안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먼저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공동 전선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당내 비주류와 일부 최고위원들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작 ‘연대’의 키를 쥐고 있는 안철수 전 대표는 장고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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