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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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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간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뜨거운 사전투표 열기를 보이고 있다. 4년전 선거 때의 사전투표자 수를 이미 넘은 주들이 많고 최종투표율에 육박하는 주도 많아 유권자들의 이런 투표 열기가 공화.민주 어느당에 유리할지 주목된다.

2.유권자 절반 정도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뿐 아니라 언론도 정치폭력을 조장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응답자의 69%는 국가의 분열을 줄이는 것이 이번 중간선거에서 투표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답했다.

3.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이민자 강력범죄 증가 주장도 실제와는 다르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불법 이민자들이 미국 태생 시민권자보다 강력범죄를 저지르는 비율이 훨씬 적다는 것이다.

4.미국 국경을 향해 이동 중인 캐러밴에 속한 온두라스 출신 이민자 12명이 트럼프 대통령 등을 상대로 위헌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법률상 권리를 남용해 난민 신청을 할 수 있는 이민자들의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5.미국의 실업률이 반세기만에 최저인 3.7%를 유지하고 한달간 25만개의 일자리를 늘리는 호조를 보였다. 특히 시간당 임금이 10년만에 처음으로 3% 이상 올라 연말대목의 호황도 기대되고 있다.

6.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무역합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혀 미중 무역전쟁이 올연말 종전 또는 휴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과 중국은 이달말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때 양자 정상회담과 만찬회동을 갖고 무역 합의를 타결하려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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