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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5일 수요일 헤드라인 뉴스

1.대서양과 인접한 동남부의 4개 주가 초강력 허리케인 ‘매슈’의 북상에 대비해 오늘(4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플로리다, 노스·사우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주 등 비상사태가 선포된 동남부 4개 주로 구호물자를 급히 옮기라고 지시했다.

2.본국도 제18호 태풍 ‘차바’가 제주와 남부 지역을 강타했습니다. 특히 울산에 10월 하루 강수량으로는 역대 최대 폭우를 쏟아내며 여러 명의 목숨까지 앗아가는 등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

3.제9대 유엔 사무총장에 도전한 안토니우 구테헤스 전 포르투갈 총리가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의 지지를 받았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가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서 구테헤스 전 총리는 반기문 현 사무총장을 잇는 새 유엔 총장으로의 피선이 확실시된다.

4.지난 석달 사이 캘리포니아 주류 통제국의 ABC 라이센스 단속에 3백여 업체가 적발됐으며, 그 가운데는 한인 업소도 열두 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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