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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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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 트럼프 진영을 타겟으로 한 ‘폭발물 소포’와 관련해 남성 용의자 한 명이 결국 체포됐다.  AP통신은 연방 법무부를 인용해 연방 수사요원들이 폭발물 소포의 용의자 한 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체포된 용의자는 플로리다주 아벤추라에 거주하는 올해 56살 남성, 시저 세이어크라고 전했다.

2.     미 재무부가 북한을 위해 자금 세탁을 한 혐의로 싱가포르 기업 2곳과 개인 1명에 대한 독자제재를 단행했다. 미북 대화가 시작된 올해 미국의 대북 독자제재 횟수는 9차례로, 지난 해보다 오히려 늘었다.

3.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 캐러밴이 계속 북상하면서 미국 국경을 천 마일 앞두고 있으나, 숫자는 4천 여명으로 줄었다. 의사, 간호사 등 자원봉사 의료진이 이들을 돕기 위해 행렬에 합류했다.

4.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 캐러밴들의 망명 신청권을 거부하고 국경을 폐쇄하는 방안까지 고려하고 있다. 800명의 군병력이 멕시코 국경지대에 긴급 투입된다.

5.     연방 하원의원직에 도전한 영 김후보가 한인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 표를 당부했다. 첫 한인 여성으로 연방의회에 입성해 이민 정책부터 한미 관계까지 아우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6.     이번 중간선거는 우선 투표지가 바뀌고, 연방 상하원, 주지사, 주 상하원을 비롯한 많은 선출직과 최소 11개의 주민발의안을 선택해야 하는 등 혼란이 일고 있어 한인회는 홍보와 교육을 위한 워크샵을 연다.

7.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지금까지 공개한 것 외에 다른 증거가 더 있다면서, 사우디 언론인 피살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라고 사우디를 거듭 압박했다.

8.  일본과 중국은 아베 신조 총리의 방중을 계기로 300억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 협정을 체결하고, 180억달러 규모의 기업간 경협에 합의하는 등, 양국 경제협력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9.  0승 2패로 홈에 돌아 온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첫 승을 위한 레드삭스와의 3차전을 오늘 치른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이 경기는 라디오코리아와 채널 11 FOX에서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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