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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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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 복권 사상 두번째로 많은 15억3천7백만달러의 메가밀리언 복권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에서 한장 판매됐다. 복권의 주인은 일시불의 경우 8억7천8백만달러를 받게 된다.

2. 빌 클린튼, 버락 오바마 두 전 대통령 거주지로 배달된 우편물에서 폭발물이 발견돼 비상이 걸렸다. CNN이 입주한 뉴욕의 타임워너 센터에서도 폭발물이 감지되면서 전원 대피한 상황이다.

3.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급등과 브렛 캐버노 대법관 인준 여파, 캐러밴 논란 등으로 보수층이 결집하면서,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당연히’ 하원 다수당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흔들리고 있다.

4.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예고한 고위급 회담에 대해 북한측 확답이 없어 아직 날짜와 장소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으나, 미북은 영변핵시설 폐기와 종전선언 등 주요 사안들을 일괄 합의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5.     미국의 기록적 호황에도 불구하고 정작 미국인 중 62%는 2년 전보다 재정상태가 나아진 것이 없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이 살림살이에 보탬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6.     전 세계 증시에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전 세계 주가지수가 보기 드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달 들어 어제까지 FTSE 전세계지수는 7%가량 하락했다.

7.     트럼프 행정부가 H-1B 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시스템을 첨단분야의 미국석사 위주로 전면 개편할 것임을 예고해 외국인재들의 미국 취업이 한층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8.     중간선거 투표를 위한 유권자 등록이 월요일에 마감됐으나 아직도 90만명의 미등록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카운티 선거국은 이들을 위해 신청 방법을 알리면서 투표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다.

9.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 언론인 피살사건과 관련해 “사상 최악의 은폐”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사우디왕자에게 리야드 국제경제회의에서 연설을 통해 이와 관련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10.  9월 평양공동선언,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서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비준을 놓고 정치권에서 위헌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한국당은 효력정지 가처분신청과 함께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기로 했다.

11.  남북이 개성공단 기업인의 방북 및 시설 점검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정부는 “개성공단 재가동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지만, 사실상 공단 재가동 사전 정지 작업의 성격이 크다는 분석이다.

12.  투수와 타자, 수비, 그리고 감독의 작전까지 모든 면에서 밀린 다저스가 레드삭스에게 월드시리즈 1차전을 4:8로 헌납했다. 류현진이 선발로 나서는 2차전은 오늘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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