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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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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주에 7억 7천만 달러에 가까운 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CA주 베티 이 재무감사국장은 CA주민의 미청구 자산이 약 7억 7천만 달러에 달한다면서 주인들에게 찾아갈 것을 당부했다.  미청구 자산은 잊어버린 은행계좌를 비롯해 현금화하지 않은 체크, 은행과 보험사, 고용주 등이 주정부로 넘긴 비활성 주식, 채권 계정 그리고 은행의 안전금고(세이프 디파짓 박스)에 든 것 등으로 다양한 종류다.  미청구 돈이 있는지 여부는 CA주 재무감사국 웹사이트 https://sco.ca.gov/upd_msg.html) 를 통해 성명과 거주지를 입력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의 제2차 미북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으며 개최지로 3~4곳의 장소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최 시기와 관련해서는 11월 중간선거 이후에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3.미국과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 시설에 대한 국제사찰에 합의한 데 대해 전문가들의 평가절하 반응이 이어지자 국무부는 전문가들의 사찰과 기자단의 참관은 전혀 다른 일이라고 반박했다.

4.국제사회에서 대북제재를 주도했던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미북협상국면에서 올연말에 사임 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북협상국면이 본격 전개되는 시기에 제재압박에 선봉에 섰던 유엔수장의 교체여서 관심을 끌고 있는 데 후임으로는 대통령의 딸 이방카도 거명되고 있다.

5.니키 헤일리 대사의 중도 사퇴는 자존심 강한 그녀가 선택한 최선의 방법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CNN은 헤일리 대사의 사임에는 이미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수립과 결정과정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자괴감이 작용했다고 보도했다.

6.멕시코만에서 남동부로 북상 중인 허리케인 마이클이 메이저급 허리케인으로 위력을 갖추고 곧 플로리다 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보여 큰 피해가 우려된다.

7.오늘 뉴욕증시는 미국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 지수는 56.21포인트, 0.21% 하락한 26,430에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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