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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9일 화요일 헤드라인 뉴스

1.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IS가 이라크에서 여성과 어린이 등 3천5백 명을 사실상 노예로 부리고 있다고 유엔난민기구가 밝혔습니다.

2.정보통신기술을 중심으로 한 4차 산업혁명으로 앞으로 5년간 일자리가 5백만 개 이상 줄어들고,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불리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3.중국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7%를 밑돌며 25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4분기 성장률과 지난해 성장률이 각각 6.8%와 6.9%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4.중국의 경제성장률 7%대가 붕괴하면서 아베 정권의 경제정책인 아베노믹스에도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중국인 관광객 감소와 엔고로 인한 기업의 실적 악화 등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5.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는 기간제법을 뺀 노동4법을 비롯한 쟁점법안을 1월 임시국회 안에 처리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박근혜 대통령 담화에 이어 당정청, 여권이 모두 나서 쟁점법안 처리에 힘을 모으고 있지만 야당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처리 전망은 밝지 않습니다.

6.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는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대표직을 사퇴하고 백의종군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문 대표는 곧바로 김종인 선대위로 전권을 위임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더민주는 사실상 비대위 체제로 총선을 치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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