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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9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1.미국의 ‘퍼스트레이디’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19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미국인에 작별을 고했다. 그녀는 트위터에 “퍼스트레이디가 된 것은 내 인생의 영광이었다.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짤막한 글과 함께 백악관에서 남편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2.최근 가주에 잇딴 폭우와 추워진 날씨로 인해 독감에 걸린 주민들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특히 이번 독감은 걸릴 경우 기침과 콧물은 물론 고열까지 나는 등 증세가 심각하기 때문에 각별히 독감 예방에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

3.트럼프 새 행정부에서 오바마 케어를 폐지하고 공화당 대안으로 대체하더라도 미국민들의 건강보험 상실은 없을 것이라고 톰 프라이스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자가 약속했다프라이스 지명자는 또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와 노년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어, 사회보장연금의 삭감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4.임기 마지막까지 높은 지지율을 자랑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고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8년 집권 소회를 밝혔는데 러시아와의 관계가 중요하다며 트럼프 정부가 핵 감축 협상에 나설 여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5.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미국 민주당 의원 수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그러나 오지 않겠다면 차라리 입장권을 돌려달라며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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