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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는 알츠하이머 협회와 공동주최로 알츠하이머 포럼을 개최하였다

SV한미봉사회_알츠하이머병업데이트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유니스 전)는 알츠하이머 협회(Alzheimer’s Association)와 공동주최로 지난 16() 1시에서 3 30분까지 한인을 위한 알츠하이머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텐포드 대학의 신경전문의인 스티븐 차오 박사의 “알츠하이머 병과 치매에 대한 최신 연구 업데이트”에 관한 강의에 이어, 알츠하이머 협회의 페닝 장 교육강사가 “알츠하이머 환자와의 효과적인 대화 기술”에 대해 강의하였다이 날 행사는 영어로 진행되었고, 한국어로 통역을 하여 영어권 및 한국어권 대상 누구나 참여가능하도록 하였다.

행사에 앞서 유니스 전 관장은 “알츠하이머 병은 한인 뿐만 아니라 아시아계를 포함 모든 커뮤니티에서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병이다, 봉사회는 계속해서 알츠하이머 포럼 및 간병인 도움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커뮤니티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전하였고, 알츠하이머 협회의 이디 야오 디렉터는 알츠하이머 협회는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24/7 핫라인을 통해 늘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러한 포럼을 통해 커뮤니티 아웃리치를 함께 파트너쉽으로 도와주는 한미봉사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하였다.

이날 각 강사들의 강의 후 개인적인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그간 궁금했던 사항들을 알 수 있도록 하였으며, 행사에 참여한 알츠하이머 환자를 돌보고 있는 한 참여자는 “정말 필요한 내용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적인 포럼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한편, 행사장에는 알츠하이머 협회에서 정보부스도 설치하여 필요한 분들을 위해 커뮤니티의 관련 정보 및 서비스를 알리기도 하였고, 산타클라라 카운티 유권자 등록 부스도 설치되어 한국어로 된 유권자 등록자 안내서류 신청서를 나누어 주며 도움을 주었다. 이 행사는 샌프란시스코 한인 커뮤니티 재단에서 후원을 포함, 지역 교회들에서 홍보를 도왔으며, 오픈뱅크에서 직원들을 포함 여러 봉사자들이 이날 행사를 도왔다. 봉사회는 알츠하이머병과 관련, 커뮤니티에 지속적인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매월 셋째 수요일 치매가족 후원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치매가족 후원프로그램에 관심있는 분은 한미봉사회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 408-920-9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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