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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매스터 코널 27번째 정기연주회

북가주 한인사회의 대표 합창단인 샌프란시스코 매스터 코랄(지휘: 조영빈, 단장 정지선)이 오는 10월 29일 7:30pm 과 30일 6:30pm 27번째 정기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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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SF매스터코랄 단장은 3일 저녁 뉴왁 임마누엘교회 샌프란시스코 매스터 코랄 연습실 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9일(토)과 30일(일) 각각 Santa Clara University Mission Church와 Castro Vally Center for the Arts에서 오페라합창 한국가곡, 성가등 다채로운 음악들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영빈 지휘자는 “SF매스터코랄은 1989년 창단된 ‘에클레시아’합창단이 모체였다”고 설명하고 ‘ 올해 공연에서의 1부는 최초로 오페라 합창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전부 암보로 연주하기로했다” 고 밝혔다. 오페라 합창곡들은 이태리어 프랑스어등으로 구성되어있다.

 

가곡의 밤 공연 지휘는 조영빈, 반주는 안영실 씨가 맡는다. 이날 공연에는 게스트 아티스트로 바리톤 Kiril Havezov 와 테너 이우정등이 출연하여 오페라 카르멘중의 솔로곡 ‘투우사의 노래’등을 부른다.

 

SF매스터코랄은 1989년 창단되어 27년째 북가주 베이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약 55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사회와 후원회가 합창단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각 파트 별로 유급 단원을 채용해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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